UNHCR "전쟁으로 이란서 최대 320만명 일시적 난민 전락"
[테헤란=AP/뉴시스]2일 이란 테헤란의 한 건물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이란 전쟁으로 이란에서 최대 320만명이 집을 잃고 일시적 난민이 됐다고 유엔 난민기구(UNHCR)가 12일 밝혔다. 2026.03.12. [두바이(아랍에미리트)=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이란 전쟁으로 이란에서 최대 320만명이 집을 잃고 일시적 난민이 됐다고 유엔 난민기구(UNHCR)가 12일 밝혔다.
UNHCR은 이들 대부분은 수도 테헤란이나 다른 대도시들을 떠나 이란 북부 등 시골 지역으로 향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