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67% 내린 4096.6으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74% 내린 1만4067.5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64% 떨어진 3208.58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보다 0.62% 내린 4098.7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작은 변동폭으로 등락을 반복하다 하락 마감했다.
이는 중동정세 불안이 지속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통신서비스, 가스 채굴 등이 강세를 보였고 조선, 항공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2조6400억위안으로, 전거래일보다 약 4400억위안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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