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홍콩 증시는 5일 전날 나스닥 강세에 투자심리 개선으로 주력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가 선행하면서 반등 출발했다.
항셍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334.17 포인트, 1.32% 상승한 2만5583.65로 거래를 시작했다.
홍콩 증시 상장 중국기업주 중심의 H주 지수는 전일보다 93.47 포인트, 1.10% 오른 8577.42로 장을 열었다.
둥팡전기, 비트코인주 보야후둥, 신훠과기, 인공지능(AI) 기술주 미니맥스, 중국생물 제약, 한썬제약, 신다생물, 유방보험, 영국 대형은행주 HSBC, 중신 HD, 부동산주 카오룽창 치업, 항룽지산, 선훙카이 지산, 링잔, 광학부품주 순위광학이 급등하고 있다.
훠궈주 하이디라오, 복합기업주 청쿵 허치슨(CK), 부동산주 룽후집단, 청쿵기건, 헨더슨랜드, 중은홍콩, 초상은행, 스마트폰 위탁생산 비야디전자, 스마트폰주 샤오미, 검색주 바이두, 통신주 중국롄퉁, 물류주 둥팡해외 국제, 전력주 뎬넝실업, 화룬전력, 알루미늄주 중국 훙차오, 지리차, 태양광 패널주 신이광넝이 뛰고 있다.
반면 중국해양석유, 게임주 왕이, 여행 예약 사이트주 트립닷컴, 생활 사이트주 메이퇀 뎬핑, 전자상거래주 알리바바, 화룬맥주, 금광주 쯔진광업은 떨어지고 있다.
항셍지수는 오전 10시59분(한국시간 11시59분) 시점에는 459.74 포인트, 1.82% 올라간 2만5709.22로 거래됐다.
H주 지수도 오전 10시59분 시점에 102.01 포인트, 1.20% 상승한 8585.9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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