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트럼프 "미친 사람들이 핵 가지면 나쁜일 일어나"
기사등록
2026/03/05 06:02:26
최종수정 2026/03/05 06:06:04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sympathy@newsis.com
관련뉴스
ㄴ
백악관 "전쟁 지속할 탄약 충분…세계가 모르는 비축량 있다"
ㄴ
美국방, 北비난 질문에 "이란 핵야망 처리, 충분한 신호"
ㄴ
"이란 고위관리들, 공격 다음날 미국에 종전 조건 타진해"…NYT
ㄴ
나토 방공망, 이란 발사 미사일 튀르키예 영공 진입 전 요격(1보)
ㄴ
나토·튀르키예, 이란의 미사일 공격 비난 성명 “확고한 연대 유지”
ㄴ
이란 혁명수비대 “지역 군사·경제 기반시설 완전 파괴” 위협
ㄴ
이란 최고지도자 선출할 전문가회의, 최고지도자 후보들 결정
ㄴ
이스라엘, "F-35 전투기로 이란 전투기 테헤란 상공서 격추시켜"(종합)
이 시간
핫
뉴스
뼈말라 김민하 "작품 끝나면 체중계 버릴 것"
이승윤, 결혼기념일 까먹고 진짜 자연인 됐다
김수현, 오늘 국내 무대 복귀…1년 반 만에
"미군, AI 잘못된 정보로 中과 전쟁 치를뻔"
임신 김지민 "눈알 흰자위가 하얘졌다"
민희진 '아일릿 뉴진스 카피' 손배소 승소
'전신 성형설' 데미 무어, 60대에도 20대 외모?
'11만 돌파' 진태현·박시은 "유튜브 구독 멈춰달라"
세상에 이런 일이
"아이 등록금 마련하려던 돈인데"…악착같이 모은 돈, 몰래 주식 투자해 날린 남편
실수령 280만원에 "그 돈으로 생활 돼?’"…대기업 친구 한마디에 씁쓸한 직장인
"내 아기 맞냐"며 외면했던 친부…결국 유모차까지 챙겨 들고 또다시 연락두절
"보고 싶어" 문자 보냈을 뿐인데…딸에게 스토킹 신고당한 어머니의 비극
"재산 셋이서 나누자"…아빠를 '아저씨'라 부르던 새어머니 딸, 상속권 있을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