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도가 나간 뒤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 아래 크게 올랐던 국제 유가가 반락세로 돌았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타임스는 이란 정보부 관계자의 제안과 관련 미 관리들은 전쟁 초기 상황에서 미 정부나 이란이 벌써 종전 논의 태세가 되기는 어렵다는 회의적인 판단이었다고 전했다.
또 이란의 최상층부가 이스라엘에 의해 아주 체계적으로 제거되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이란 관리들이 이란 정부를 대표해서 휴전 제안을 할 수 있을것인지 의문를 던져주고 있다고 타임스는 말하고 있다.
이 제안은 제3국 정보기관을 통해 간접적으로 미국에 전달되었으며 타임스는 중동국 외교관들과 한 서방국 관리들로부터 이를 전해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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