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는 SH를 상대로 매입임대주택 매입기준, 선정과정 등에 대한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날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기자회견을 열고 김 전 시의원이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 활동 당시 SH 매입임대주택 공급 촉구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 경실련은 김 전 시의원 외 11대 서울시의원 다수도 SH 매입임대주택 매입가격 상향, 주택매입 촉구 발언을 한 사실이 있다면서 '서울시는 부정부패와 고가매입, 부동산시장 과열 논란인 매입임대주택 정책을 즉각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도 내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wrcman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