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청사·통영항여객선터미널서 알렸다…산청곶감 판매

기사등록 2026/02/12 10:13:43
[산청=뉴시스] 산청곶감 설맞이 특판행사. (사진=산청군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은 설명절을 앞두고 서부청사와 통영항여객선터미널 일원에서 '설맞이 지리산 산청곶감 홍보·판매 행사'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설 제수용품과 선물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마련됐다. 또 6일부터 7일까지 통영항여객선터미널 일원에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활용해 산청곶감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설맞이 임산물 특판행사'에도 참여해 산청곶감은 물론 산양삼 등 산청을 대표하는 우수 임산물을 선보였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설맞이 홍보·특판 행사를 통해 산청곶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임산물 판로 확대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산청곶감, 임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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