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2회는 김주하가 스튜디오에서 나와 노희영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사람의 진솔한 대화가 펼쳐질 예정이다.
노희영은 MBN '천하제빵' 첫 녹화 전까지 미미의 심사를 걱정했지만, 직접 만나본 뒤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한다.
그는 "노력도 많이 하고, 빵 공부를 하려는 자세가 있다"며 "어떤 맛을 평가해야 하는지 안다"고 칭찬한다.
특히 미미의 심사 기준이 "명쾌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노희영은 제빵 촬영 비화도 공개한다.
그는 "요리는 2시간이면 되지만, 제빵은 발효 때문에 4시간도 짧았다"며 체력적으로 힘들었다고 털어놓는다.
이 외에도 김주하의 이미지 변신을 직접 맡았던 일화와 결혼·이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 올림픽 관련 근황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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