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 자기소개 후 솔로남녀의 마음에도 변화가 생겼다.
순자는 영수에게서 마음을 접었고, 영숙은 영호 대신 광수에게 관심을 보였다. 현숙은 영철과 상철을 알아보고 싶다고 했다.
영수는 영자를 찾아가 산책을 제안하며 호감을 고백했다. 두 사람은 한 시간 넘게 대화를 나눴지만, 영자는 마음이 애매해졌다며 고민에 빠졌다.
영호는 영숙에게 호감을 적극 표현했고, 영숙도 데이트 선택 의사를 밝혔다. 광수는 옥순에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며 관심을 보였다.
첫 데이트 선택에서 영수는 충격의 '0표'를 받았다. 영식은 영자의 선택을 받았고, 영철은 순자와 옥순의 선택을 받으며 인기남으로 반전됐다.
상철은 정숙, 현숙과 2대1 데이트를 했지만 가치관 차이로 미묘한 기류가 형성됐다. 이후 정숙은 마음이 식었고, 현숙만 호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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