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김준호·장동민·유세윤·홍인규가 새해를 맞아 무속인을 초대해 신년운을 점친다.
이날 김준호는 "새 여행지를 정하기에 앞서 특별한 분을 모셨다"며 무속인을 '독박즈'에게 소개한다.
김준호는 "저희들 중 2026년 기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한 명 씩 뽑아 달라"고 요청한다.
이에 무속인은 '독박즈'의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보더니 두 사람의 이름을 부른다.
장동민은 "저희가 준호형의 2세인 조카를 무척 기다리고 있다"며 김준호의 2세에 대해서도 묻는다.
무속인은 "입이 무거워야 한다"며 "2세는 금방 생길 것"이라고 답한다.
홍인규는 "준호 형과 (김)지민 형수를 보고 있으면 신혼인 게 확 느껴진다. 전화기 너머로 뽀뽀도 자주 한다"며 부러워한다.
반면 유세윤을 향해서는 "아내랑 전화하는 걸 한 번도 못 봤다"고 폭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