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40개소 대상, 예산 소진시까지 진행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음식점 위생 등급제 재지정률을 높이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업소는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통해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3단계 등급을 부여받은 음식점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로 사업신청일 기준, 위생등급 최종 지정일로부터 1년이 지난 40개소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지원 범위는 닥트, 후드, 환풍기 등 오염된 주방 시설과 주방, 객석, 객실바닥, 벽 등의 청소비를 지원하며 업소당 최대 지원금은 70만원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청 식품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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