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도료 공장서 화학물질 누출…"인명 피해 확인 중"

기사등록 2026/02/04 10:45:58

수산화나트륨 일부 누출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재판매 및 DB 금지

[음성=뉴시스] 서주영 기자 = 4일 오전 10시3분께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도료 제조 공장에서 화학물질이 누출됐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공장 내 컨테이너에 보관 중인 용기에서 수산화나트륨 일부가 누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명 피해 여부는 확인 중에 있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안전 조치에 나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