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올리브베러' 1호점서 제품 선보여
바른생각 "오프라인 고객 경험 한층 강화"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컨비니언스의 섹슈얼 웰니스 브랜드 바른생각이 CJ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 광화문점에 입점했다.
바른생각은 올리브레어의 6개 카테고리 가운데 '잘 케어하기'에서 제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가치 아래 올리브영이 구축해 온 헬스 카테고리를 웰니스 전반으로 확장한 플랫폼이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잘 먹기(Eat Well) ▲잘 채우기(Nourish Well) ▲잘 움직이기(Fit Well) ▲잘 가꾸기(Glow Well) ▲잘 쉬기(Relax Well) ▲잘 케어하기(Care Well) 등 6대 영역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제품만을 모았다.
회사 측은 "그동안 성(性)과 우먼케어를 일상적인 건강 관리 영역으로 확장하며 시장을 선도해 온 바른생각의 행보는 새로운 웰니스 비전을 제시하려는 올리브베러의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라고 밝혔다. 바른생각은 이번 기회를 통해 성 건강과 관계 케어를 라이프스타일의 한 영역으로 정착시키고, 오프라인 고객 경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바른생각은 이번 올리브베러 입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더욱 확대한다. 매장에서는 발열형 콘돔 신제품 '핫핏(HOT FIT)'을 비롯해 ▲익스트림 에어핏 ▲에어핏 ▲워터리 에어핏 등 주요 콘돔 라인업과 ▲젤 헬시 러브 ▲젤 스탠다드 ▲복부 온열 패치 '배-따순생각' 등 다채로운 섹슈얼 웰니스 제품군을 선보인다.
입점 기념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올리브베러 광화문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2월 한 달간 전 품목 상시 행사를 병행해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바른생각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1위 섹슈얼 웰니스 브랜드에 걸맞은 책임감을 바탕으로, 많은 이들이 일상 속에서 성 건강을 올바르게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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