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의 대표 자산인 백제문화제와 공동브랜드 '굿뜨래' 의 역사와 상징성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굿뜨래 브랜드의 개발에 이바지한 유공자 5명에겐 공로패도 주어졌다.
백제문화제는 찬란한 백제 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고, 굿뜨래는 지난 20여 년간 지역 농산물의 신뢰와 가치 높이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견인하고 있다.
◇부여군, 청·중장년층 1인 가구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
부여군은 다음 달 12일까지 청·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를 벌인다고 4일 밝혔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이음) 상 체납, 금융 연체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와 공적 급여 수급자 중 사회적 고립 위험도가 높은 1인 가구를 집중 도사한다. 이웃의 신고나 지역사회에서 파악된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도 조사한다.
문답식 조사를 진행하고 실태조사 결과 고독사 위험군 대상자를 선별하여 명단을 관리할 방침이다.
◇부여 홍산공공도서관, 겨울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은 독서커뮤니티 활성화 및 예술 활동 확산을 위해 12월까지 독서, 예술 동아리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주요 내용을 보면 필사하고 싶은 책을 선정해 필사를 진행한 뒤, 필사한 문장을 공유하며 생각을 확장하는 '원필사 동아리', 신중년 이상을 대상으로 음악적 표현력을 향상할 수 있는 '칼림바 연주 여행 동아리', 문학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시 창작 홍도 동아리' 등이 운영된다.
6일부터로 선착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홍산공공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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