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농업회사법인 지평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평소주’와 전용잔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지평소주 설날 기획 선물세트'는 지평소주(375㎖) 2병과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전용 소주잔 2개로 구성했다.
지평소주는 쌀·보리·수수 세 가지 곡물을 블렌딩해 증류한 소주로 각 곡물의 개성을 살렸다.
수수의 첫 향부터 보리의 중간 맛, 쌀의 깔끔한 여운까지 이어지는 풍미는 2년여에 걸친 지평의 독자적인 증류·발효 연구를 통해 완성됐다.
이번 설 명절 세트는 지평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구매 가능하며, 1세트당 판매 가격은 3만4000원이다. 예약된 제품은 오는 6일부터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지평 관계자는 "지평소주의 맛과 브랜드 정체성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이번 에디션이 설 명절을 맞은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가치를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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