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여 개 중소기업·소상공인 협력사 대상
지급 대상은 1000여 개의 방송 및 모바일 협력사 전체로, 선지급 자금은 1~10일 판매분이다. 지급은 오는 11일 이뤄진다.
이번 결정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명절 전 원활한 자금 운용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현금 유동성 확보의 중요성이 커진 점을 고려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빠른 자금 순환을 통해 중소기업의 운영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것 역시 공공 유통기관이 해야 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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