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경기 김포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역대 최대 규모인 141억67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58개 사업단에서 총 3148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년 43개였던 노인일자리 사업단은 올해 58개로 늘어났고, 참여인원도 2679명에서 3148명으로 확대됐다.
시는 올해 두부 제조부터 샐러드 매장, 실버카페까지 전문성을 갖춘 '공동체 사업단'과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을 지역사회 서비스와 연계하는 '노인 역량 활용사업', 지역사회 환경과 아이들 안전 지킴이 '공익활동 사업단' 등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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