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해·닭띠해 결혼"…하지원, 상대는 누구?

기사등록 2026/02/04 08:45:07
[서울=뉴시스]JTBC '당일배송 우리집'(사진=방송 캡처)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하지원이 자신의 결혼소식에 흡족해 했다.

3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멤버들은 30년 경력의 족상 전문가를 초대해 운세를 봤다.

전문가는 하지원의 족상을 본 후 "결혼을 꼭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봤을 때는 빠르면 3~4년 후에 (남편 상대가)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원숭이해(2028년)나 닭띠해(2029년)"라고 덧붙였다.

전문가는 "아는 사람보다는 새로운 사람일 확률이 높다"고 내다봤다.

하지원의 전생에 대해서는 "나라를 구했다"고 말했다.

또 "장군이었다"며 "나쁜 사람들을 사정없이 (처단했다)"고 했다.

아울러 "영화로서 나라를 구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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