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뻥 보헴 스터드 이어링 S 모티브, 1080만원→1190만원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케링(Kering) 그룹 산하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Boucheron)이 한국에서 제품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부쉐론은 이날 국내에서 콰트로 클래식 후프 이어링 등 제품가를 올렸다.
이에 따라 콰트로 클래식 후프 이어링은 1610만원에서 1800만원(11.8%)으로 가격이 인상됐다.
쎄뻥 보헴 스터드 이어링 S 모티브는 1080만원에서 1190만원(10.2%)으로 뛰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ddingdo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