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규 결혼식 참석한 조규성…"무슨 주인공처럼 하고 왔어"

기사등록 2026/02/03 10:10:38
[서울=뉴시스] 지난 2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선 축구선수 손민규와 아나운서 곽민선 결혼식이 공개됐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6.0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축구선수 조규성이 하객으로 참석해 근황을 드러냈다.

지난 2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선 축구선수 손민규와 아나운서 곽민선 결혼식이 공개됐다.

손민규는 결혼식장 로비에서 안재준 박규현과 인사를 나눴다.

이후 조규성이 등장하자 손민규는 "이 형은 무슨 주인공처럼 하고 왔다"고 말했다.

김승규는 "민규를 처음 만났을 때 어렸어서 결혼한다니까 안 믿겼는데 작년에 내가 먼저 해보니까 신혼이 정말 좋다는 걸 느꼈다"고 했다.

박주호는 "소소하면서도 좋은 사랑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승우는 "너무 축하하고 앞으로도 좋은 날만 가득하길 응원한다"고 했다.

송범근은 "민규가 결혼 생활 시작해서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곽민선 여동생은 "저희 언니를 데려가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