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12' 래퍼, 병역기피 혐의 재판행"
기사등록
2026/01/29 17:06:52
[서울=뉴시스] 익명. (사진 = 뉴시스 DB) 2026.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12'에 출연 중인 래퍼가 정신 질환을 가장해 병역을 기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서부지검이 래퍼 A 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MBN이 29일 보도했다.
A씨는 지난 2016년 최초 병역판정 검사에서 신체등급 2등급을 받았다. 이후 현역병 입영을 회피할 목적으로 진료를 받아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022년 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서 진료를 받으며, 정신질환을 앓는 것처럼 가장했다는 것이다.
엠넷은 사실 확인에 들어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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