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해양수산청은 해상운송용 컨테이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부산항 컨테이너 운송 안전관리 추진 계획'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부산해수청은 매년 선내 적재된 위험물 컨테이너의 점검, 컨테이너의 구조적 안전관리(형식 및 안전 점검 방법 승인) 업무 및 안전 점검 사업자 지도·감독 등 다양한 사고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안전관리 추진 계획은 ▲국제기준에 적합한 위험물 컨테이너 점검 ▲현장 중심의 컨테이너 안전관리 ▲소유자·취급자 등의 컨테이너 점검·취급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부산항에 수입·수출되는 위험물 컨테이너와 기항하는 선박에 사용될 컨테이너의 사고 예방에도 집중한다.
◇부산대병원 약제부, 국가전문약사 시험 3년 연속 전원 합격
국가전문약사 제도는 2023년 첫 시행된 보건복지부 인증 제도로, 약사의 전문성을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자격 제도다.
이번 제3회 시험 합격자는 ▲감염 2명(송민희, 이상희) ▲노인 2명(박은우, 지은화) ▲심혈관 2명(김하나, 이혜원) ▲정맥영양 1명(배수영) ▲종양 4명(김민지, 신보미, 박성연, 정지수) ▲중환자 2명(박동영, 최은경) 등 6개 분과 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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