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침 최저 영하 9도 '강추위'…건조주의보 발효
기사등록
2026/01/22 06:00:00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2일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강추위가 예상된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 낮 최고기온은 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울산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니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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