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이준구 기자 = 한국심리상담복지학회장 이순배 박사가 16일 호서대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한국AIXR미래교육총연합회 신년회 및 출판기념회에서 교육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박사는 한국심리상담복지학회가 경기도교육청과 각 경찰서 등으로부터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받아 부적응 학생들에 대한 1000여 시간의 상담활동 등을 통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대한 교사연수는 물론 층간소음 갈등 문제 해소를 위해 자격 및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사회교육에도 공헌했다.
이밖에도 전국 최초로 학교폭력 예방 지침서, 층간소음 갈등이 이해와 해결방안 등에 관한 책을 발간, 호평을 받았다.
한국Al·XR미래교육총연회회는 AI시대를 맞아 교육에도 확장현실 등을 결합, 확산시킨다는 목적으로 설립돼 1000개 기관과의 협업, 1000만명의 인프라 구축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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