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양계장 '화재', 1시간35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1/06 16:07:16
최종수정 2026/01/06 16:18:24
[남원=뉴시스]강경호 기자 = 6일 오후 1시30분께 전북 남원시 산곡동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35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 발생 이후 남원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산곡동 양계장 화재로 대량의 연기 발생, 확산이 우려되니 접근을 자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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