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폐기물 업체서 화재…소방당국, 진화 중
기사등록
2026/01/02 14:39:17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2일 오후 2시1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36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양주시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밖으로 대피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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