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유튜버, 강남구 식당서 폭행 신고당해…경찰, 입건 전 조사
기사등록
2025/11/11 16:57:20
최종수정 2025/11/11 17:56:24
경찰 "실제 폭행 여부 확인 중"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7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 전경. 2025.08.07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식당에서 유명 유튜버가 옆 손님과 말다툼하던 중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8일 오전 12시1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식당에서 40대 남성 유튜버 A씨가 상대방의 모자를 잡아끄는 등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약 68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목격자 진술과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실제 폭행이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tide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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