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북동부 이와테 근해서 규모 6.7 지진 발생…쓰나미 주의보(1보)
기사등록
2025/11/09 17:59:21
최종수정 2025/11/09 19:24:24
[도쿄=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일본 북부 연안에서 9일 오후 추정 규모 6.7의 강진이 발생해 쓰나미 주의보가 발령되었다.
일본 기상청은 혼슈 북부 이와테현 동해안에서 해상 수면 10㎞ 아래 지하에서 발생했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북부 서해안에 최대 1m 높이의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10분 전 CCTV 보니…
우지원 딸, 메기녀로 떴다…미국 명문대서 미술 전공
커피믹스 15봉…쯔양 '넘사벽 먹방' 또 터졌다
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MC딩동에 폭행당한 여성 BJ "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전현무, 박지윤에게도 '한남동 소개팅' 받았다
'성폭행 혐의' 남경주, 홍익대 부교수직 직위 해제
세상에 이런 일이
"택시비 내줄게" 미성년자 유괴 혐의 50대 체포
"주문없이 화장실만 이용 2000원"…카페 화장실 유료화 등장 '논란'
4세 여아에 "지금 뭐 입고 있는지 보여줘"…아마존 AI, '부적절 질문' 논란
마약류 음료 먹여 '내기골프'로 사기…수천만원 편취한 일당 검거
'화장실 몰래카메라 설치' 장학관, 수차례 범행 인정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