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병훈 기자 = 이마트는 고래잇페스타와 더불어 다양한 추석 먹거리 할인 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오는 5일까지 진행된다.
먼저 이날 단 하루 '킹크랩(100g·러시아산)'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정상가 1만2480원에서 40% 할인한 7488원에 판매한다.
이어 2일과 3일엔 '오리 슬라이스(600g*2)'를 6000원 할인한 1만5980원에 선보인다.
오는 5일까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양념소불고기(800g)’를 1만5980원 ▲’전복 품은 양장피(특대)’를 1만6980원 ▲’스시-e 프리임팩(24입)’을 2만3980원으로 할인 판매한다.
추석 분위기를 한껏 낼 수 있는 명절 먹거리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피코크 흰송편·모싯잎송편(600g)’과 '피코크 순희네 빈대떡(400g)'을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10% 할인한 8082원에 판매하고, '피코크 모듬전(475g)'과 '피코크 오색잔치잡채(610g)'도 10% 할인해 각각 1만782원, 7632원에 구매할 수 있다.
'김유조 안동식혜 3종(460ml·냉동)’과 ‘이천쌀로 만든 명인식혜(1.2L)'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한 2384원, 4384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와인 행사 상품 30종을 2병에 3만9800원에 즐길 수 있는 골라 담기 행사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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