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연구, 중견연구 등 4개 사업
44개 과제 선정…"기초연구 저력 입증"
구체적으로 광운대는 이번 하반기에 ▲개척연구 ▲중견연구(창의연구형) ▲우수 신진연구(씨앗연구)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 등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먼저, 개척연구는 새로운 개념의 발견과 정립, 패러다임의 전환 등을 목적으로 한 창의적·도전적 연구 수행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택 교수(화학공학과)가 선정됐다.
중견연구는 우수한 중견 연구자의 기초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이고 심화된 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에는 ▲고승훈 교수(전자재료공학과) ▲김동준 교수(정보융합학부) ▲김수환 교수(정보융합학부) ▲김영억 교수(전자공학과) ▲김영훈 교수(화학공학과) ▲김준석 교수(정보융합학부) ▲김진영 교수(전자융합공학과) ▲서영호 교수(전자재료공학과) ▲이윤미 교수(화학과) ▲이정우 교수(전자공학과) ▲최상호 교수(컴퓨터정보공학부) ▲최용훈 교수(로봇학부) ▲바타 트릴로찬(BHATTA TRILOCHAN) 연구교수 ▲강용철 연구교수 등 총 14명의 교원이 선정됐다.
씨앗연구는 신진 연구자의 독립적인 연구 역량 확보와 기반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규동 교수(정보융합학부), 이상민 교수(정보융합학부), 이기원 교수(화학공학과), 오성욱 교수(전자융합공학과) 총 4명의 교원이 선정됐다.
교육부의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에도 광운대 대학원생들이 다수 선정됐다.
오세빈 연구원(화학과), 하지연 연구원(화학과), 전성호 연구원(전자통신공학과) 등 3명의 연구 석사과정생은 박사과정생 연구 장려금 지원을 받는다. 연구 장려금 지원에는 김다운 연구원(화학과), 김민성 연구원(화학공학과) 등을 포함해 총 22명의 연구원이 선정됐다.
윤도영 광운대 총장은 "인공지능(AI), 반도체뿐 아니라 바이오센서, AI 융합 로봇, 차세대 통신과 에너지 기술 등 다양한 첨단 분야에서 연구자들이 혁신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맞춤형 연구 환경과 선제적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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