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14세, 자신 뽑은 추기경들에게 "십자가 메도록 축복해줬다"(1보)
기사등록
2025/05/09 18:47:59
최종수정 2025/05/09 20:12:23
[뉴레녹스(미 일리노이주)=AP/뉴시스]2024년 미 일리노이주 뉴 레녹스의 세인트 주드 본당에서 미사를 집전하는 로버트 프레보스트 추기경의 모습. 새 교황 레오14세는 9일 자신을 선출한 추기경들에게 "십자가를 메도록 축복해 주었다"고 영어로 말했다. 2025.05.09.
[바티칸시티=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새 교황 레오14세는 9일 자신을 선출한 추기경들에게 "십자가를 메도록 축복해 주었다"고 영어로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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