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포탄 오발사고 현장 불발탄 해체 작업…주민 대피령

기사등록 2025/03/06 13:01:27 최종수정 2025/03/06 13:24:14
[포천=뉴시스] 이영환 기자 = 6일 오전 경기 포천에서 한미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 중 공군 KF-16에서 MK-82 폭탄 8발이 비정상 투하되며 탄이 떨어진 노곡리 민가에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5.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포천=뉴시스] 송주현 기자 = 6일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폭탄 오발사고 현장에서 불발탄이 발견돼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이날 소방과 군은 현장 주변 진입을 통제하고 불발탄 해체를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군은 폭발물 처리반 EOD요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구급차 등이 현장에서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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