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흐리고 30㎜ 비…낮 최고 18도
기사등록
2025/03/01 07:36:12
[제주=뉴시스] 제주시 내도동 한 포구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바다를 구경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106주년 3.1절인 1일 제주는 흐리고 비 날씨가 이어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아침부터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도 전역에 5~3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낮 최고기온은 16~18도(평년 11~13도)로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
바다의 물결은 1.5~2.5m로 높게 일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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