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이어 출시 5일 만에 매출 1위
석훈PD '발할라 LIVE’ 방송 통해 이용자들과 소통 예정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위메이드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출시 닷새 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에 올랐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지난 20일 출시 당일 구글 플레이 인기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25일 매출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 게임 총괄 디렉터 석훈 PD와 김성희 디렉터는 26일 ‘발할라 LIVE’ 방송을 진행해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석훈PD는 "이용자들의 관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와 운영으로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후판정 시스템으로 타격감에 중점을 둔 전투, 자동과 수동 플레이로 즐기는 다채로운 콘텐츠 등을 강점으로 앞세운다.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최상위 등급 아이템을 NFI(대체 불가능한 아이템)로 제작하고 역대 소유주 아이디, 생성 날짜 등 아이템 정보를 모두에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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