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정동 아파트서 불…주민 20여 명 연기흡입
기사등록
2025/02/17 08:09:54
최종수정 2025/02/17 08:16:2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7일 오전 4시46분께 울산시 남구 신정동 10층짜리 아파트 6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던 중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오전 5시25분께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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