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금감원 신임 감사에 이현 변호사 임명
기사등록
2025/02/07 19:33:32
최종수정 2025/02/07 21:44:24
[서울=뉴시스] 최홍 기자 = 금융위원회는 7일 신임 금융감독원 감사에 이현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1966년생으로 서울대 사법학과, 사법시험(32회), 미국 위스콘신대 로스쿨(MLI)를 거쳤다.
이어 서울지방법원 판사를 지내다 법무법인 양헌, 바른, 세종, 이리스 등의 변호사를 역임했다.
신임 감사 임기는 오는 10일부터 2028년 2월 9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hog8888@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조우종♥' 정다은, 알고보니 섬유업계 거물 가족사
홍혜걸, 영화 '암살자들' 저격…"박정희·육영수 모독"
아옳이 재력에 관심 없다더니…한의사 남친 "난 몸빠"
'800평 집' 노주현, 11억대 실버타운 세컨하우스
'미코 진' 우지원 딸, 야구장서 춤 실력 공개
오정연 "난자 있어도 男 없어…정자기증 합법화 필요"
권상우 고3 아들 룩희, 183㎝ 아빠보다 크네
英배우와 결혼 백진경 '106㎏ 만삭' 파격 화보
세상에 이런 일이
김관영 유세차 밑에 드러누운 이원택 선거운동원…'송치'
영종도 갯벌에 '1달러+쌀 페트병' 10여개…北으로 살포?
경남 식품공장에서 선별기계로봇에 '압착'…작업자 사망
"남의 나라 와서 테러하고 도망"…'시진핑' 중식당 사건에 네티즌 분통
면접장에 커피 들고 가면 비매너?…美 채용시장 달군 '커피게이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