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홍 무주군수,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대화…2월 11일까지

기사등록 2025/01/20 09:57:12
황인홍 전북 무주군수.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황인홍 전북 무주군수가 20일 무풍면을 시작으로 소통과 공감 행정 추진을 위한 '2025년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대화'를 시작했다.

'소통과 공감 행정을 위한 2025년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대화'는 2월11일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이 자리를 통해 모아진 주민들의 의견은 관련 부서 검토와 조사, 분석 등을 통해 처리하게 된다.

1월 21일에는 적상면, 22일에는 부남면, 2월 7일에는 설천면, 2월 10일 안성면, 2월11일에는 무주읍에서 진행된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올해도 무주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한 해를 만들 것"이라며 "심각해지고 있는 인구문제와 기후변화에 집중해 군정을 펼쳐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