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박세현 특수본부장 "직권남용·내란죄 모두 수사"
기사등록
2024/12/08 13:42:56
최종수정 2024/12/08 13:43:50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89억→159억 됐다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하다 뭇매…결국 영상 편집
'19세 연하' 류시원 아내, 결혼 6년만에 큰 결심
'신세계 장녀' 애니 "美 대학 이메일 유출"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 의사라고 주사이모 소개"
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후 달라진 안색…"눈 밑 하얘져"
국세청 전 조사관 "차은우 200억 추징, 韓 역사적 수준"
200억 추징 차은우, 뉴진스 소송 로펌과 손잡았나
세상에 이런 일이
강남서 프로포폴 투약 30대 운전자…차에 잠든 채 체포
여장하고 여자화장실서 불법 촬영 양주시청 공무원 구속(종합)
김어준 '金총리 서울시장 여론조사 빼달라' 요청에 "내가 알아서 하겠다"
"혼자 육아 외로워서"…도박 중독돼 남편 명의 재산 처분
무인점포서 100만원 절도한 전과 74범…경찰, 긴급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