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윤 "김 여사 대외활동, 국민이 싫다면 안해야…외교관례·국익 활동 제외 중단"
기사등록
2024/11/07 10:45:53
최종수정 2024/11/07 15:02:16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관련뉴스
ㄴ
윤, '김영선 공천개입' 의혹에 "당 공천에 왈가왈부 못해…누구 공천 주라 얘기 해본 적 없다"
ㄴ
윤 "여론조사 조작할 이유 없어…인생에서 그런 짓 해본 적 없다"
ㄴ
윤 대통령 "우리 정부 복지는 포퓰리즘 아닌 약자 위한 복지"
ㄴ
윤 "임기반환점 맞아 적절한 시기 인사 쇄신 위해 인재풀 물색중"
ㄴ
윤 "임기 마치는 날까지 모든 힘 쏟을것…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
ㄴ
윤, 명태균 관련 "부적절한 일 한 것 없고 감출 것도 없어"
ㄴ
윤 대통령 고개 숙여 사과 "모든 것이 저의 불찰…국민께 진심어린 사과"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매니저 "산부인과약 대리처방…빨래도 시켜"
돌연 개관 취소…예식장 대관 예비부부들 '날벼락'
차은우 닮은 하이디라오 직원…쿵푸면 퍼포먼스 화제
"아프리카에 눈이?"…모로코에 쏟아진 폭설
노홍철, 현대차 정의선과 주먹 인사…어떤 사이길래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두쫀쿠 난리인데…김광규 "모래 밟는 소리 나"
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과 결혼?…"잘되고 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코인 100배 대박 난 남편의 외도…재산 분할은 가능할까?
"아프리카에 눈이?"…모로코 도심, 25년 만에 하얗게 변했다
"집에 가서 바로 이체하겠다" 핑계 뒤 잠적…미용실 '먹튀'
‘무장경찰’이라더니…7년 만에 밝혀진 남편 정체에 충격
팔·다리 잃고도 창업…장애인 맞춤 일터 만든 中 여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