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씨, 삼성전자 납품 소식에 20%대 급등
기사등록
2024/07/29 11:09:20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와이씨가 삼성전자와 1000억원대 반도체 검사 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20%대 급등 중이다.
와이씨는 이날 오전 11시2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1.37% 오른 1만8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와이씨는 삼성전자에 1017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기준 매출액의 39.85% 규모다. 공급 장비는 고대역폭메모리(HBM)용 메모리 웨이퍼 테스트 제품으로 전해졌다. 계약기간은 내년 3월30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탕웨이 10년만에 둘째 임신 "뜻밖의 일"
최지우, 46세 출산한 딸과 함께 데이트
스캔들에 입 연 고소영 "결혼 못 하겠단 생각도"
'음주운전 3회' 김현우, 9년 만에 하트시그널 재등장
노슬비 "9살 딸이 악플과 싸워…제발 멈춰 달라"
'129만 정보 유출' 롯데카드 고작 과태료 1000만원?
8월 사업가와 결혼하는 김나희 "예비신랑 참 따뜻"
차은우, 탈세 논란후 첫 근황…군악대 행사서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카트 없이 마트 계산대 줄 선 남편…"그게 새치기다" 논란
반려견 임종 지키려 5일 쉬고 결국 그만둔 직원…자영업자 '한숨'
파리 루브르 앞 '벌떼 습격'…자전거 안장에 1만 마리
런던서 440m '초대형 티라미수' 탄생…세계 최장 기네스 경신
"포렌식 해봐" 큰소리치던 불법 촬영범…양말 속 '제2의 폰' 나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