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여고서 동급생 흉기로 찔렀다…생명에는 지장 없어
기사등록
2024/07/25 12:18:45
최종수정 2024/07/25 15:14:52
[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포항에서 여고생이 학교에서 동급생을 흉기로 찔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포항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5분께 포항의 한 여고에서 A양이 동급생 B양을 흉기로 찔렀다.
B양은 손등과 정수리, 목 부위 등에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양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bc157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구라, 채무액 숨긴 전처에 분노…"돌아버린다"
티아라 류화영, 3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설
'40㎏ 감량' 홍윤화, 건강 이상 호소 "이명 때문에 잠 못 자"
대구 캐리어 50대 여성, 딸·사위가 살해 후 시체유기
전원주 수술 후…"아파서 의사 만류로 중국 못 가"
류이서, 시험관 시술 결심…"전진 닮은 아이 있었으면"
'다나카' 김경욱 "도지코인 투자했다가 폭락"
홍서범 전 며느리 "여론 난리나니 양육비 준다고"
세상에 이런 일이
"택시비 보냈어요" 수취인 조작한 송금 화면…신종 계좌이체 사기 주의
"요즘 핫한 OOO 있어요"…유행 속도 따라가기 힘든 카페사장이 만든 배너
"묘지보다 싸서, 빈 아파트에 안치"…中 정부, '유골방' 단속 나섰다
17세에 딸 낳더니 38세에 할머니…'자매'로 오해받는 美 동안 여성 '화제'
한 병 12억원…美 경매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와인' 기록 경신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