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여고서 동급생 흉기로 찔렀다…생명에는 지장 없어
기사등록
2024/07/25 12:18:45
최종수정 2024/07/25 15:14:52
[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포항에서 여고생이 학교에서 동급생을 흉기로 찔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포항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5분께 포항의 한 여고에서 A양이 동급생 B양을 흉기로 찔렀다.
B양은 손등과 정수리, 목 부위 등에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양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bc157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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