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통령실 "김 여사 문자 논란 더 이상 언급 않겠다"
기사등록
2024/07/08 15:31:23
최종수정 2024/07/08 15:37:45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관련뉴스
ㄴ
대통령실, '김여사 문자 논란'에 "전대에 대통령실 끌어들이지 말아달라"
ㄴ
한동훈 측, '김건희 문자' 추가 공개에 "정치적 해석 개입 여지 없어"(종합)
ㄴ
여 전대, '김 여사 문자' '제2 연판장' 충돌…한 "한번 해보라", 원 "악의적 선동"
ㄴ
박찬대, 여 '문자읽씹' 진실공방에 "한가하기 짝이 없어…정상 아냐"
ㄴ
민주, 여 문자 읽씹 논란에 "김건희 애완견인가…국정농단 서막" 맹공(종합)
ㄴ
진중권 "'김건희 여사' 문자 한동훈측 말 맞다…원희룡이 왜곡"
이 시간
핫
뉴스
"한국, 3위로 32강 진출 확률 94%"
선우용여 "집 한 채 값 패물, 가짜스님에 다 털렸다"
'시크릿가든' 남주 원래 장혁이었다…하지원 인증
'16㎏ 감량' 한혜연이 날씬한 이유…"한끼는 꼭 이것"
45세 허경환 "38살 결혼하기 좋은데…어느덧 40대"
'박수홍♥' 김다예, 38㎏ 감량 후 확 달라진 얼굴
이혜영, 의붓딸 부탁에 활동 중단 "같이 있어 달라고"
이수경 "39도 고열, 요단강 건널 뻔"
세상에 이런 일이
"죽기 전에 사과라도 받고 싶습니다"…공소시효에 막힌 친족 성폭행 피해자의 호소
"남편 출소 두렵다"…가정폭력 수감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 고통
"돈도 벌고 육아도 하는데"…'반찬 타령' 남편에 워킹맘 분통
"친구처럼 키우면 오히려 독"…정신과 교수가 말한 양육법
질주하던 불법체류자 멈춰 세운 '가방 투척'…시민과 경찰의 공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