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복지부 "전공의 이번주 복귀 안하면 전문의 자격 1년 지연"
기사등록
2024/05/13 11:02:41
최종수정 2024/05/13 12:04:52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gogirl@newsis.com
관련뉴스
ㄴ
한 총리 "의료계 여론전으로 재판 압박…무분별한 자료 공개 삼가길"
ㄴ
[속보]정부 "환자 고통 무거워…의료체계 왜곡 반드시 바로잡겠다"
ㄴ
[속보]복지부 "의료계, 정부 자료 왜곡 전달 우려…재판 방해 의도"
ㄴ
[속보]복지부 "오늘부터 외국인도 의사 집단행동 피해 신고 지원"
ㄴ
[속보]정부 "3~4월 의료수입 급감 병원 등에 7월까지 건보 선지급"
ㄴ
[속보]교육부 "의대 '국시 연기' 건의…필요시 복지부와 협의"
ㄴ
복지부 "보정심 위원 19명 '2천명' 찬성…의사 3명 포함 4명 반대"
ㄴ
'의대증원 추계' 日사례보니…"AI 등 기술발달까지 고려"
이 시간
핫
뉴스
린 母, 이수와 이혼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흰머리' 김민희, 촬영중 수유…눈 둘 데가 없네
'56세 돌싱' 임원희, 베이비복스 이희진과 핑크빛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드라마 촬영 중 오열
조여정·하석진, 묘한 기류…"아이디 뒷자리 같다"
강부자 "홍명보 불쾌…자존심 강하고 겸손 몰라"
소 한마리에 67억…세계서 가장 비싼 '카리나'
하영 증조부 논란에 '친일파 스캐너' 사이트 등장
세상에 이런 일이
"회사 사람 목소리 들려줘"…외출할 때마다 남편 눈치 본다는 아내
"긴팔원숭이와 뭐길래?"…SNS 영상 올린 인도 배우, 야생동물 당국 조사
양말에 도마뱀 200마리 숨겨 밀수…멕시코 男, 日 세관서 덜미
美 파워볼 1조4800억원 잭팟 터졌다…당첨 확률 2억9220만분의 1
"출산한 지 3일째인데 살을 빼라고?"… 시아버지 발언에 며느리 '충격'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