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오송 일부 아파트 수도서 흙탕물…주민 불편
기사등록
2024/04/14 21:08:59
최종수정 2024/04/15 08:06:29
[청주=뉴시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 청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흙탕물(탁수)이 나와 입주민이 불편을 겪고 있다.
14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일대 일부 아파트 단지에서 "흙탕물이 나오고 있다"는 다수의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지역 입주민은 오후 시간 생수 구입에 나서는 등 일상 생활에 불편을 겪었다.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흙탕물을 빼는 탁수 배출 작업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한 뒤 탁수 피해 세대를 조사해 요금감면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돌연 사망' 배우 정은우, 생전에 "사기꾼 많아"
KCM, 셋째 공개 후 대리기사 됐다 "술 못 마셔"
40kg대 홍현희 수영복 자태 공개…뼈말라네
"이재용, 혼자서 꼿꼿이"…안현모가 감탄한 목격담
'인종차별 비판' 샘 오취리, 6년 만에 "정말 죄송"
40억 건물주 이해인 "32억 대출, 손 떨려"
구준엽, 장모와 서희원 400억 유산 갈등설
"작작하라"던 홍진경, 결국 최미나수에 사과
세상에 이런 일이
"호기심" 주택가 돌며 女속옷 쓱…집에선 130여장 나왔다
말다툼하다 지인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30대…긴급 체포
"매운탕용 붕어서더리?"…머리·몸통 분리된 아이스크림 사진에 '갑론을박'
"소방도로에 떡하니 주차"…아파트 현관 앞 검은색 승합차 '시끌'
수입차 시승 후 '떡볶이' 몰래 버리고 간 고객…CCTV에 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