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도로서 승합차량이 수신호 보내던 60대 덮쳐 '사망'
기사등록
2024/03/01 22:32:46
[서울=뉴시스]
[남원=뉴시스]최정규 기자, 강경호 수습기자 = 1일 오후 7시께 전북 남원시의에 한 도로서 승합차량이 수신호를 보내던 60대 남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6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A씨는 덤프트럭을 운전하던 중 차량 고장으로 정비를 위해 갓길에 정차 후 도로 위 차량들에게 수신호를 보내다가 이 같은 변을 당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를 상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벌써 17세"
김동현, 학폭 피해 고백…"괴롭힘에 개명도"
김종국, 건강 이상 "생전 처음 들어본 병"
'아파트 3채' 황현희 "부동산 불패, 안팔고 버틴다"
유튜버 랄랄, 사업 실패…"6년 수익 날려"
이소라 "체중 100㎏ 됐다…1년에 한 번 외출"
185cm 아빠 송일국보다 크네…'삼둥이' 근황
세상에 이런 일이
5일 새 같은 금은방 두 번 찾아가 금목걸이 4개 훔쳤다
"며느리가 복덩이 아닐까"…아들 결혼 앞두고 10억 당첨된 사연
'20개월 딸 영양결핍 사망' 母집서 강아지 사체도 나왔다
제주 해안가서 또 차포장 마약, 벌써 19번째…케타민 1㎏
"5년간 100억원"…북한 공작원들, 미·유럽 위장 취업 외화벌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