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도로서 승합차량이 수신호 보내던 60대 덮쳐 '사망'
기사등록
2024/03/01 22:32:46
[서울=뉴시스]
[남원=뉴시스]최정규 기자, 강경호 수습기자 = 1일 오후 7시께 전북 남원시의에 한 도로서 승합차량이 수신호를 보내던 60대 남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6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A씨는 덤프트럭을 운전하던 중 차량 고장으로 정비를 위해 갓길에 정차 후 도로 위 차량들에게 수신호를 보내다가 이 같은 변을 당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를 상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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