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남부 레바논의 티르 지역에서 수만 명이 집을 버리고 피난했으며 이 중 2만 명이 철수 난민으로 임시 수용소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하마스의 남부 침입 기습이 있는 다음날에 레바논의 무장 조직 헤즈볼라가 양국간 국경인 블루라인 넘어 로켓을 쏘아 대응에 나서 교전이 시작되었다고 말해왔다.
한편 이스라엘 군은 레바논과의 접경 지역 교전에서 5명 정도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10월 말 가자 북부 침입으로 지상전을 시작한 이래 가자에서 약 80명이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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