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의 연수강좌 '소통·화합' 기대
지역 협력 병·의원 간 소통과 화합,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서다.
정일권 병원장, 이동기 전략기획실장, 김대근 진료협력센터장, 박준용 구미시의사회장, 지역 협력 병·의원 원장 및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연수강좌는 응급상황과 시력교정술(안장환 교수·안과), CPR 최신 지견(강희도 교수·응급의학과), 양성항문질환의 수술적 치료(최광현 교수·외과), Z drug의 적절한 사용법(성형모 교수·정신건강의학과)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원활한 연계 진료시스템 운영을 위한 개선 및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정일권 병원장은 "협력 병·의원과 핫라인을 구축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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