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전자발찌 차고 광주서 도주한 범인, 대구서 붙잡혀
기사등록
2023/10/13 11:26:01
최종수정 2023/10/13 13:08:05
[대구=뉴시스] 13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 대구시 동구 동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한 채 광주에서 대구로 도주했던 40대 A씨가 붙잡혔다.
검거 당시 위치추적 전자장치는 일부 훼손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법무부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항으로 알려드리거나 확인해 드릴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이 시간
핫
뉴스
숙행 감싼 상간남 "엘베 키스 때 동거 안 해"
13년간 두 딸 숨겼던 KCM, 셋째 출산 고백
1월1일 생일인데…안성기 '위중한 상태'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유승민 "'총리 맡아달라' 李 메시지 전달받았다"
'연매출 300억' 허경환 "동업자에게 사기 당해"
40억 자산가 전원주, 전재산 기부 선언…왜?
장제원 아들 노엘 "구치소서 40㎏ 쪄…실어증도"
세상에 이런 일이
친정아빠 제사라 시모 칠순 못갔더니…"예의없다"면박
밧줄로 결박하고 카드 강탈…경찰 밀치고 역주행 도주한 강도 검거 (영상)
"악마 들렸다"는 딸 요구에 퇴마…어머니 손에 숨졌다
화장실 변기 부서져 중요 부위 손상…7000만원 소송
"또 물까 봐 불안한데"…반려견 입마개 거부하는 시아버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