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간소비 7월에 0.8% 증가(1보)
기사등록
2023/08/31 21:40:03
최종수정 2023/08/31 21:44:05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의 개인 및 가계의 소비지출(PCE) 규모가 7월에 전달 대비 0.8% 증가했다고 31일 미 상무부가 발표했다.
이는 상향 수정된 6월의 월간증가율 0.6%를 웃돈다. 5월에는 0.2% 증가에 그쳤다.
미국의 민간 소비는 국내총생산(GDP) 비중이 70% 가까운 분야로 GDP 규모 및 경제 성장에 핵심적 역할을 한다.
PCE물가지수 인플레는 미 연준이 중시하는 지표로 7월 근원 PCE 인플레는 4.2%로 0.1%포인트 늘어났다. 미 연준의 인플레 목표치는 이 지표에서 2%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코인 4300만원 수익 자랑한 김수용, 2년 만에…
고소영 "다시 49㎏…1.5㎏ 빼기 전엔 못 먹어"
솔비와 결혼 이규한 "아내에 분리수거 안 시켜"
이재, 몰디브 신혼여행지서 군살 없는 비키니
330억 소송에도 뉴진스 하니·다니엘, 나란히 찰칵
돈자랑 논란 박수홍 아내 김다예 "지쳐고 슬퍼"
장재인, 22세에 반신마비 진단
정미녀, 남편 전민기 여자 문제 폭로
세상에 이런 일이
"모성애 없니?" 시모 폭언·남편 방관…산후우울증 '독박육아' 4개월 차 엄마의 절규
"돈 없다" 부모 말 들고자란 아이…성인 돼 넉넉해도 '멈칫'하는 이유
"아픈 딸 보험 일방 해지"…환급금 챙긴 전남편에 엄마 '분통'
"상했다면서 왜 다 먹었나"…배달 짬뽕 환불 요구에 자영업자 분통
부부싸움하다 부인에 흉기 휘두른 남편…현장 체포됐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