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3년 만에 소속사 떠난다
기사등록
2023/08/12 18:34:29
[서울=뉴시스]문예빈 인턴 기자 =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소속사 SM C&C를 떠나는 것이 12일 확인됐다.
오는 9월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양 측은 원만한 합의 끝에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20년 퇴사했다. 이후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약해왔다. '벌거벗은 세계사', '우리동네 클라쓰' 등에 나왔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yb@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31살' 미미, 연애세포 다 죽었네…"마지막 연애 17살"
'결승골' 오현규, 아침까진 고열·설사 시달렸다
"문신 부끄럽다"…슬리피, 자녀들 위해 특단의 결정
강도 제압했더니 피의자?…'나나법' 국회 발의
이혜영 "돈 되는 건 다 했다"…이상민과 이혼 후 빚 고백
야노시호, 도쿄 300억 맨션 사는 동생 공개
치매 환자가 가족을 못 알아보는 뇌과학적 이유는…
이용규, '만취 음주운전 사고' 불똥 유하나에게 튀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연 매출 100억이라던 청년 사업가…AI로 가짜 이체증 만들어 임금 체불
"5년 지나면 빚 없어지는 줄"…대출 6년 안 갚은 직장인 '황당 하소연'
"51살 엄마 임신 소식에 숨이 막혀"…딸 "내가 육아해야 할 텐데" 하소연
거리에서 여성 불법 촬영, 의정부시청 5급 공무원 입건
선관위 청사에서 '골프 스윙 연습'?…"사태 심각성 모른다" 비판 쇄도 (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